- 문화생활도 하며 살아야지
- 2009/10/06 06:00
....이거 정말 뭐라고 해야하나....정말 보고 나니까 말문이 막혀서 한동안 말이 나오지 않았다...그동안 내가 자만했던것 같다...생각보다 멀쩡한 영화들을 병신으로 몰아붙이고 씹고 까대지 않았는지 다시 한번 반성한다...이 거대한 똥덩어리 앞에서는 그야말로 숙연함을 느꼈기 때문이다...영화 리뷰하면서 막막함을 느낀적이 두가지 경우가 있는데...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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