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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어쌔신 (Ninja Assassin, 2009)

'월드스타' 비가 주연을 맡고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을 맡아 국내에서 관심도가 높았던 작품.박중훈의 '찰리의 진실' 이후로 계속 이루어졌던 국내 연예인들의 해외진출 사례중 이렇게 원탑으로 영화의 주연을 맡은건 거의 처음이라 그 의의가 높다고 할 수 있겠다만...(장동건의 '전사의 길'은 언제 개봉할려나.)제목에서나 포스터에서나 카피에서 ...

2009 流星

낮에 반주를 하고 자서 그런지 묘하게 새벽에 일어났다. 혼미한 와중에 잠은 오지않고 시간때우기용 웹서핑중에 한시간뒤면 유성우 관측 최적기라는 글들을 읽게 되었다. 유성우라... 중학생때 친구랑 새벽에 덜덜 떨면서 해본 이후로 제대로 유성우 관측을 해본적이 없었다. 군바리 시절에 근무서면서 본 유성이 유성우의 일부였...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쿠엔틴 타란티노가 2차대전에까지 마수를 뻗쳤다.-너무나 타란티노적이라서 어떻게보면 그닥 할말이 없는 영화.1장의 긴 대화씬에서부터 그의 테이스트가 스물스물 흘러나온다.(그래도 다른작품과는 다르게 지루한 아가리배틀이 아닌 상당한 긴장감을 조성한건 나름 신선했다.)-바스터즈의 화끈한 활약을 다루는 영화같지만 실상 보다보면 뭔가 좀 낚인 ...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렛츠리뷰에 당첨되어서 운좋게 일찍보긴 했지만 피터 잭슨이라는 이름값과 외국에서의 호평덕분에 볼려고 마음먹었던 영화. (고마워요 렛츠리뷰~) ...그런데 영화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것에 모자라 아예 다른 영화로 착각하고 당당히 극장으로 향했으니...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중인 '아바타'와 헷갈려서 보러 간 것이다!! 블록 ...

2009 미쿠페스 (ミクフェス´09 夏)

헐 이건...;; 이번에 하츠네 미쿠 피그마를 구하면서 왜국의 미쿠에 대한 열기를 새삼 느꼈는데 이정도일 줄이야..;; 여러모로 대단하달까..;; 일단 공연이니까 공연&전시 밸리로...(아니면 음악? 애니?)

스트리트 파이터 : 춘리의 전설 (Street Fighter: The Legend Of Chun-Li, 2009)

드래곤볼 에볼루션이 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이끌어낸것에 반해 그 이면에서 쓸쓸히 사라져갔던 영화가 있었으니...장 끌로드 반담 주연의 94년작 이후로 15년만에 다시 영화로 돌아온 '스트리트 파이터 : 춘리의 전설'이 바로 그것이다.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이 영화의 주역은 다름아닌 대전격투게임 최초의 여성 캐릭터 춘리이다.춘리하면 게...

업 (Up, 2009)

....올해 본 영화중 최고였다...보는 내내 눈을 못떼게 만들어서... 깔만한 요소를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영상은 명불허전 픽사답게 다채롭고 깔끔하며, 플롯은 전연령관람가 답게 동화스러우면서도 전혀 유치하지 않게 잘 구성되었다.개그요소들 역시 잘 배합되어 극중 몰입감을 충분히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가장 마음에 들었던 요소는 음악.초반부 칼의 일생을 ...

드래곤볼 에볼루션 (Dragonball Evolution, 2009)

이미 많은 괴영화 매니아분들께서 해부해주셔서 사실 별로 할말은 없다.                          &nbs...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 Revenge of the Fallen, 2009)

사실 1도 CG빼곤 그럭저럭이었지만 2 역시 별로 달라진건 없다.                     CG도 1에서 이미 겪어본지라 그닥 충격적이진 않고... 돈 끌어부은 대규...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

스파이더맨으로 화려한 외도(?)를 했던 샘 레이미가 드디어 본업으로 돌아왔다.그의 초기작인 이블데드 시리즈는 호러영화 좀 안다하면 누구나 알만한 마스터피스.게다가 평소에 즐겨찾는 블로그의 주인장들도 다들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IMDB며 로튼토마토며 점수가 매우 높았다.고로 이번 영화에 거는 본인의 기대도 매우 클 수 밖에 없었다.그리고 관람후 감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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